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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칼럼] 이상적 가슴사이즈 B~C컵, 지방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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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오면서 추천해줄 성형이 있다면?
    일단 겨울에는 모든 사람들의 몸이 살이 찌는 쪽으로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춥기 때문에 지방을 축적하려는 경향으로 가게 되는데요. 이제 봄이 되면 운동도 하시지만 몸매 교정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습니다. 운동은 운동대로 하시고 식이요법을 하시다가 그래도 부족한 부분(군살)이 있다면 수술로 약간의 교정을 하게 되면 더 좋은 체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몸매와 관련해 성형문의가 많은지?
    이전에는 눈이나 코 처럼 얼굴에 괌심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몸매에 대한 관심이 훨씬 더 늘었습니다. 얼굴은 좀 더 자연스러운 걸 좋아하고요. 몸매는 들어갈 땐 들어가고 나올 땐 나온, 가슴은 조금 있고, 엉덩이도 있으면서 허리가 잘록한 체형을 선호합니다.

    S라인 몸매를 위한 성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서구적인 느낌은 보통 실리콘 보형물을 가슴이나 엉덩이에 넣어서 몸매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의 경우에는 피부가 잘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자가지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지방을 이용하면 이물질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자연스럽고 원하는 몸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성형을 통한 이상적인 가슴의 사이즈는?
    한국 사람의 경우 보통 A컵이나 B컵 초반 정도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한 컵 정도 커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본인의 가슴이 풀 B컵 정도라고 하면 C컵 정도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A컵 정도면 B컵 중후반 정도로 만드는 것이 좀 더 이상적인 몸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는?
    너무 크게 수술을 하면 나이가 들어서 쳐지게 되는 부작용도 올 수 있고요. 가슴만 크면 몸매로 봤을 땐 예쁘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적당한 비율을 생각한다고 하면 풀 B컵이나 C컵 정도가 동양인에게는 가장 이상적인 몸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아무래도 너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넣게 되면 부작용도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2번 정도로 나누어서 수술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너무 무리하지 않는 수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전문가에게 잘 상의해서 수술하게 되면 더 좋은 몸매를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말=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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