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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전화번호만 기억하면 각종 민원 상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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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한통이면 시민들의 궁금증과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바로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다.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하나의 전화번호(☎110)만 알고 있으면 각종 민원상담에서부터 청각장애인, 외국인을 위한 특별서비스까지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 염민경 매니저는 "정부 기관과 관련해 모든 행정 민원을 상담하고 있다"면서 "그밖에도 생활에 불편한 사항도 전화주시면 최대한 답변을 드리고, 해결해 드리는 행복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고 110을 소개했다.

    현재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에는 중앙행정기관(47개), 지자체(244개), 시?도교육청(17개), 공공기관(9개) 등 317개 기관과 전화연계를 구축해 상담 및 연계활동을 하고 있다.

    일반 민원인이 110으로 전화를 하면 1차적으로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 후 각 기관 콜센터로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일반 민원인들이 각계 기관 연락처를 알아보기 위해 찾거나 할 필요없이 110 번호 하나만 알면 민원 해결을 할 수 있다.

    상담인력은 총 138명으로 평일(08시~21시), 토요일(09시~13시) 상담이 가능하고,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한 예약콜 접수 후 다음 근무일에 콜백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또 일반 상담 뿐만아니라 외국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별 상담서비스도 펼치고 있다.

    외국어 상담서비스는 외국인 또는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전문상담원이 직접 상담한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상담서비스는 화상전화기와 인터넷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일리한국 김동찬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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